
‘모공이 좋아지는 것은 불가능한가요?’
모공 삭제, 모공 지우개 등의 자극적인 단어들로 많은 제품들, 시술들이 나와있지만, 막상 주변에 효과를 본 사람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의학의 발전이 아직 따라가지 못하여 모공은 해결할 수 없다.’ 라는 속설이 만연할 정도로, 모공 시술을 하였으나 큰 만족도를 느끼지 못하고 방치하고 계셨다는 분들도 많이 뵐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다양한 치료에도 꿈쩍하지 않는 모공의 개선을 도모하려면 더 강한 에너지로 자극을 가해야 한다는 컨셉으로 레이저박피 등의 공격적인 시술이 유행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피부를 예민하게 만들었고 유행도 시들어져 갔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많은 고민들 끝에 새로운 개념의 시술이 등장하게 되는데, 바로 그것이 피코프락셀 입니다.

심한 염증, 자극, 노화 등을 이유로, 콜라겐, 엘라스틴과 같은 피부를 지탱해주는 구성 성분의 질과 양이 떨어지게 되며, 모공을 이루는 벽은 탄력을 잃고 점차 늘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개선을 위해서는 콜라겐, 엘라스틴을 신 재생시켜 이 벽을 탄탄하게 복원해야 합니다.
상처의 정상적인 수복 과정에서 콜라겐, 엘라스틴이 생성되는 것에 착안하여, 많은 모공 치료들이 피부에 작은 상처들을 내고 이를 회복하며 원하는 결과를 내도록 유도하는데요.
기존의 모공 치료인 박피성 프락셀은 피부 표면부터 모공 뿌리까지 상처를 만들어 복원을 시키는 방법으로, 공격적인 테크닉인 만큼 많은 부작용을 낳기도 했습니다.
이와 다르게, 피코프락셀은 안쪽에 빔에너지를 모아 피부표면이 아닌 내부에만 상처를 내기 때문에, 피부 자극은 최소화하면서도 강력한 조직반응을 이끄는 장점이 있다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같은 원리로 이 피코프락셀은 흉터치료에도 쓰이고 있는데요.
심한 여드름으로 발생한 파인 흉터의 경우, 아무는 과정에서 생긴 섬유화로 인하여 정상 피부가 함몰된 형태로 볼 수 있는데, 이 피코프락셀로 안쪽의 섬유조직을 끊어 줌으로써 이를 회복시켜줄 수 있습니다.
피코프락셀은 pico 초의 짧은 조사 시간을 구현하는 기술을 가진 피코레이저로 진행됩니다.
저희 의원은 수많은 피코레이저 중 칸델라 사의 피코웨이와 사이노슈어 사의 피코슈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짧은 조사 시간으로 강력한 피크파워를 생성할 수 있는 레이저 기술로, 작은 색소 입자도 산산이 깨부술 수 있어 문신제거에도 널리 사용되는 레이저입니다.

모공의 중증도나 상처의 깊이에 따른 저희 의료진의 섬세한 테크닉 조절으로 많은 분들께 최선의 결과를 안겨드리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모공, 흉터, 개선이 될 수 없다는 편견을 깨 드리기 위해
좋은 장비
꼼꼼한 시술
병변 특성을 파악한 맞춤 접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안겨드리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